전체 교인 19명 중 16명 감염…밀접 접촉이 확산 키운 듯천안의 한 교회에서 교인과 지인 등 18명이 코로나19에 집단감염됐다. 사진은 천안시청 이동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2021.5.12. /뉴스1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이시우 기자 아산 '승계산성' 한성백제 시기 축성 확인백석대, 푸켓서 한식세계화 프로젝트…숯불갈비·닭요리 시연관련 기사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가톨릭중앙의료원 "mRNA 치료제 '택배상자' 크기가 성능 좌우"질병청,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요양등급전체로 대상 확대혈액보유량 간당간당…겨울방학에 광주·전남 2.8일분 그쳐역대급 불장에 증시로 '머니무브'…투자 대기자금 첫 90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