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진화작업에 2대 첫 투입…일몰 이후 진화율 19%→60% '효과'28일 대구시 북구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야간 진화가 가능한 산림청 수리온 헬기가 투입되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 이틀째인 29일 오전 현장에 투입된 산불 진화 헬기가 화재현장 인근 금호강에서 물을 채우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대구북구함지산수리온헬기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인근서 규모 2.0 지진…피해 신고 없어대구 달성군, 국고→지자체 전환사업 평가서 '우수'관련 기사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초대형 헬기 'S-64' 조종사 부재·부품 지연…"무용지물" 집중 질타'야간운용 가능' 산림청 헬기 7대 있지만 한번도 투입 안해, 왜?전국 '물폭탄'…경남 6명 사망·심정지·실종, 영호남서 큰 피해(종합3보)"화마 상처 여전"…중기부, 산불 피해지 상권 살리기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