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손주들의 따뜻한 ‘톡’으로 유대 강화경북 28일 도내 초등학교 학생이 할매 할배에게 톡을 보내고 있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주부산 중국총영사단 접견…투자유치 협력 모색대구 군위군, 올해 자동차세 1만4409건·27억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