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7일 경북 대형산불 피해 지역과 연고가 있는 공무원으로 구성된 '고향마을 복구 대구공무원지원단'을 재난 수습·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을 위해 파견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8일 안동시 임하면 마을에 산불 피해 흔적이 남아있다. 2025.3.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대구시경북산불고향마을 공무원지원단경북 대형산불남승렬 기자 대구 첫 민족자본 백화점 무영당서 청춘세대 작가 전시전작년 대구 119 신고 하루 평균 1311건…65.9초마다 벨소리관련 기사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李정부 첫 국감 막바지…운영위 '증인 김현지' 29일 채택 논의대구시-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국비 확보·핵심 현안 공조 강화"대구시, 정부에 TK신공항 건설 등 주요 국비 사업 지원 요청대구시, 산불 대응 AI 군집 드론 연구개발 사업 선정…국비 40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