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의 강하게 부인…"어디서 불 났는지 답답할 노릇"'경북 산불'을 유발해 산림보호법상 실화 혐의를 받는 60대 과수원 임차인이 24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경북 산불'을 유발해 산림보호법상 실화 혐의를 받는 50대 성묘객이 24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5.4.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불대형산불피의자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인근서 규모 2.0 지진…피해 신고 없어대구 달성군, 국고→지자체 전환사업 평가서 '우수'관련 기사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의성 산불' 영하 8도 혹한에 밤샘 잔불 정리…화선 230m 남아(종합)'1년만에 또' 의성 산불, 3시간만에 진화…가슴 쓸어내린 주민들, 집으로강풍주의보 속 전국 곳곳 산불…경북 의성 산불로 한때 주민 대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