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몰입형 기숙학원 운영 업체 '잇올'과 대구에 본사를 둔 급식업체 '후레쉬케터링'은 최근 경북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무료 급식 봉사를 했다. (잇올·후레쉬케터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형산불잇올후레쉬케터링산불무료 급식성금 기탁남승렬 기자 "스스로 분실물 찾는다"…대구 학생들이 개발한 '분실물 보관소' 앱대구교육청, '학교보안관' 100명 모집…50개 학교에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