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구호 시스템 정비 필요"…의류 등 비축 없어 이재민 불편

지난 3월29일 오전 경북 영덕군 산불 이재민 대피소인 영덕읍국민체육센터에 임시텐트 100여개가 설치됐다. 국민체육센터에는 지품면과 매정리 등 이재민 400여명이 나흘째 대피해 있다. 2025.3.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난 3월29일 오전 경북 영덕군 산불 이재민 대피소인 영덕읍국민체육센터에 임시텐트 100여개가 설치됐다. 국민체육센터에는 지품면과 매정리 등 이재민 400여명이 나흘째 대피해 있다. 2025.3.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 안동시 일직면 망호리 권정생 문학관 앞 유휴부지에 설치된 이재민 임시 거주 시설(모듈러 주택)이 나흘만에 내장 공사에 돌입했다.2025.4.3./뉴스1 신성훈 기자
3일 안동시 일직면 망호리 권정생 문학관 앞 유휴부지에 설치된 이재민 임시 거주 시설(모듈러 주택)이 나흘만에 내장 공사에 돌입했다.2025.4.3./뉴스1 신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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