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 등의 여파로 폐교된 대구 북구 서변초등학교 조야분교장 학생들이 4일 본교인 서변초등학교로 처음 등교했다. (대구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4/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서변초등학교조야분교장폐교학령인구저출산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학교보안관' 100명 모집…50개 학교에 배치대구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최대 40만원 지원관련 기사대구 초등생 6546명 감소…·학력인구 감소·저출생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