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지난해 11월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파크볼룸에서 'K-신약 개발의 길'을 주제로 열린 '뉴스1 글로벌바이오포럼(GBF) 2024'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1.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주호영국민의힘대구 수성구황금동범안삼거리예비타당성조사예타남승렬 기자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올해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추진대구시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설계 10월까지 확정관련 기사주호영 "국힘 지지율 낮은 건 우리 당 책임…지리멸렬 내부 싸움박질”최은석, 대구시장 출마선언…"시민의 CEO 되겠다"(종합)대구시장 출마 예정자 집결…세 과시장된 국힘 신년인사회李대통령, 오늘 신년인사회 주재…국힘 지도부는 '보이콧'李대통령, 2일 '2026년 신년인사회'…국힘 지도부는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