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시민단체로 구성된 '박정희우상화사업반대 범시민운동본부'는 16일 '대구시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사업 조례' 폐지를 대구시의회에 청구했다. (박정희우상화사업반대 범시민운동본부 제공) 2025.1.16/뉴스1관련 키워드박정희기념조례대구시대구 시민단체박정희우상화사업반대 범시민운동본부대구시의회주민조례박정희 동상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학교보안관' 100명 모집…50개 학교에 배치대구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최대 40만원 지원관련 기사"대구시, 아직 '법무법인 준표' 노릇"…'홍준표 시정' 성토장 된 국정감사대구시 '박정희 기념 조례' 유지…시의회서 폐지안 부결(종합)홍준표 시장 때 설치된 '박정희 동상' 존폐 놓고 진영 갈등 '고개'대구 박정희기념사업 조례 폐지안 12일 결정…시민 1만4000명 발의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불법 설치 논란…철도공단-대구시 '소송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