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산재 막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하라"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대구지부가 28일 대구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급식실 조리실무원에 대한 폐암 산재 예방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전국학비노조 대구지부 제공) 2024.8.28/뉴스1관련 키워드대구학교급식폐암학비노조대구교육청조리실무원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학교보안관' 100명 모집…50개 학교에 배치대구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최대 40만원 지원관련 기사급식 중단 릴레이 멈출까…이번주 학교 비정규직·교육당국 재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