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북 포항경주공항에서 이륙 대기 중인 브라질 엠브레어 제트여객기 앞에서 엠브레어 소속 엔지니어가 '공항 환경이 아름답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이날 경북도와 엠브레어는 항공산업 협력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 후에는 이철우 지사와 마시아 도너 주한 브라질 대사 및 내빈 등은 엠브레어의 주력 제트여객기인 E190-E2를 타고 울릉도까지 약 80분간 선회비행을 했다. 2023.5.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5일 경북 포항경주공항에서 이륙한 브라질 엠브레어 제트 여객기가 울릉도 상공을 선회하고 있다. 이날 경북도와 엠브레어는 '항공산업 협력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철우 도지사와 마시아 도너 주한 브라질 대사, 홈즈 엠브레어 총괄 부사장 등 내빈들은 업무협약 후 엠브레어의 주력 제트여객기인 E190-E2를 타고 울릉도까지 약 80분간 선회비행을 했다. 2023.5.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이철우 경북지사와 홈즈 엠브레어 총괄 부사장, 마시어 도너 주한 브라질 대사 등 내빈들이 15일 경북 포항경주공항에서 열린 '항공산업 협력 업무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업무협약식을 마친 이철우 지사와 마시아 도너 주한 브리질 대사와 내빈 등은 엠브레어의 주력 제트여객기인 E190-E2타고 울릉도까지 약 80분간 선회비행을 했다.왼쪽부터 이철우 경북지사, 남한권 울릉군수, 마시아 도너 주한 브라질 대사. 남진복 경북도의원(울릉군), 홈즈 엠브레어 총괄 부사장, 박용선 경북도의회부의장.2023.5.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