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3시15분께 경북 경주시 마동 코오롱호텔 지하 1층에서 보온단열재 교체작업 도중 다량의 이산화탄소가 누출돼 근로자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다.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부상자 이송을 준비하고 있다. ⓒ News1 최창호 기자최창호 기자 포항북부소방서, 1920년대 소방장비 '완용펌프' 기증 받아포항 영일만 도로 비탈면서 불…20여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