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매각·폐점 중단, 고용보장 요구"현장선 일자리 잃을까 직원 불안 극에 달해"민주노총 마트노조 경남본부가 30일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홈플러스 사태해결 경남공동대책위 발족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홈플러스 사태마트노동조합 경남본부홈플러스 사태해결 경남공동대책위원회홈플러스 폐점홈플러스 기업회생박민석 기자 '학생 10명' 하동 쌍계초, 내년 3월 화개초와 통합경남 초등학교 예비 소집 인원 1만 8812명…지난해보다 1889명 줄어관련 기사홈플러스 경남 대책위 "MBK 김병주 회장 국회 청문회 세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