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당시 있었던 가평 전투에서 크라이슬러씨(오른쪽)가 고개를 숙인 채 전우를 부축하고 있다.(유엔기념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입국장에서 캐나다 참전용사 윌리엄 크라이슬러 유해 봉환식이 거행되고 있다.2025.4.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6·25가평전투크라이슬러캐나다유엔기념공원안장장광일 기자 재산 노리고 부친 살해한 40대, 친형도 살해했나…"국민참여재판 신청"부산 금정산터널서 화물차끼리 추돌…1명 사망관련 기사'6·25 가평전투 활약' 캐나다 참전용사, 유해 봉환…부산서 영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