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본문 이미지 - 양산시청 전경. (양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시청 전경. (양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스1) 윤일지 기자 = 경남 양산시는 경남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 세정 종합평가'에서 세정 운영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 사업비 3억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동안,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심사, 세외수입 부과·징수, 세정 일반 등 7개 분야 22개 항목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이번 평가에서 양산시는 탈루 세원에 대한 기획 조사, 고액 체납 전담 추적징수팀 운영 등 세원 관리에 최선을 다해 지방세 징수 실적이 증가했으며, 납기 말일 문자 안내 서비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운영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특수시책을 적극 시행한 점 등이 높게 평가됐다.

나동연 시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모범적 납세 의식과 세수 확보를 위한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 발굴 및 납세자 중심의 세무 행정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세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on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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