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오는 19일 오후 동래구청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개청식에는 장준용 동래구청장, 박형준 부산시장, 서지영 의원(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홍보영상 상연 △축하 공연 △기념식수 △건립경과 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하 의례 등이 진행된다.
장 구청장은 "신청사 개청은 동래의 미래 100년을 여는 시작"이라며 "신청사는 구민과 함께 소통하는 열린 구정을 실현하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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