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참사 여파에 지자체 공식 행사는 축소1일 오전 김해 분성산에서 떠오른 새해 첫 해를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2025.1.1 ⓒ 뉴스1 박민석 기자1일 오전 사천시 삼천포 대교에서 바라본 일출 모습.(김세중씨 제공)1일 오전 지리산 천왕봉이 일출을 보기 위해 찾은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제공)관련 키워드2025년해돋이해맞이경남삼천포대교김해김해시김해 분성산박민석 기자 밀양 등 경남 6개 시군 건조주의보 해제…창원·김해 등 4곳 유지"야, 안으로 들어와" 길 가던 중학생 흉기들고 위협한 50대 체포관련 기사"내년엔 행복하길" 일몰 명소 시민 북적…강릉은 해돋이 준비(종합)새해 첫날 '영하 16도' 강추위…"해돋이에 방한용품·스트레칭 필수"서천 마량진항서 31~1일 해넘이·해돋이 행사해넘이·해맞이 산행 늘어나는 1월…행안부 "빙판길·저체온 주의"성탄절·해돋이 명소 안전 관리…연말연시 인파사고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