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씨 "박주민, 변호인 접견 약속 어겨 검찰에 '황금폰' 제출"박주민 "12일 명씨 출정으로 접견 불가 통보 받아 17일로 접견 변경"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14일 오후 공천을 대가로 정치자금을 주고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대기 장소인 창원교도소로 가기 위해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녹취파장명태균박주민 의원명태균 황금폰검찰박민석 기자 "야, 안으로 들어와" 길 가던 중학생 흉기들고 위협한 50대 체포'학생 10명' 하동 쌍계초, 내년 3월 화개초와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