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3630원으로 12% 인상, 민간위탁 노동자에도 적용해야"민주노총 경남본부가 23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 도 생활임금 인상과 확대 적용을 요구하고 있다. 2024.10.23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 경남본부경남도 생활임금경남도생활임금생활임금 인상생활임금 확대 적용박민석 기자 밀양시 23일까지 '스마트 도시 리빙랩' 시민 참여단 모집밀양 등 경남 6개 시군 건조주의보 해제…창원·김해 등 4곳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