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문도 열어둬…경찰청, 근무 준수 여부 등 감찰4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된 순찰차가 20일 경남 하동경찰서 진교파출소 주차장에 천막으로 가려진 채로 세워져 있다.2024.8.20/뉴스1 강미영 기자관련 키워드경남하동경찰서진교파출소순찰차여성사망경찰근무강정태 기자 경남경찰청, '지역사회 참여형' 실종사건 종합대응체계 구축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위상·실질적 자치권 뒷받침돼야"관련 기사'하동 순찰차 사망 사고' 계기, '3급지 경찰서' 지역경찰대 전환 확산'하동 순찰차 사망사고' 경찰관 2명 직무유기 등으로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