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최대 조업지'서 풍력사업 4건…난개발·조업구역 상실 우려환경영향평가서 반려 및 해상풍력 특별법 제정 촉구16일 경남 통영시 동호항 인근에서 수협 경남권역 해상풍력 대책위 9개 수협 조합장과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관계자가 해상풍력 반대 공동성명서를 전달하고 있다.2024.8.16/뉴스1 강미영기자16일 경남 통영시 동호항 일대에서 열린 욕지해역 해상풍력건설 결사반대 총궐기 대회에 참여한 어업인들.2024.8.16/뉴스1 강미영기자욕지해역 해상풍력건설 반대 현수막을 건 어선들이 동호항에 정박해 있다.2024.8.16/뉴스1 강미영기자관련 키워드해상풍력친환경에너지기후위기어업강미영 기자 거제 폐차장 화재 4시간 만에 완진…5000만원 피해(종합)통영시, 중소기업육성자금 100억 지원…업체당 최대 3억관련 기사[신년사] 장세일 영광군수 "모두가 누리는 에너지 중심도시 도약"[신년사] 정기명 여수시장 "섬 가치·미래 비전 제시…박람회 성공 이끌 것"기후장관 "병오년, 녹색대전환 실행의 해"…에너지·산업·환경 한 축으로수출입은행, 축구장 360개 규모 '괌 태양광 사업' 지원서부발전 '대한민국 탄소중립·녹색경영대상' 대통령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