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불교·전통무악의 명맥 각각 지켜내 일가 이뤄한국 전통무악의 거장 한성준(1874-1941, 왼쪽)과 현대 한국불교의 종장 만공선사(1871-1946)ⓒ News1전 불교신문 사장이자 현 조계종 불교사회연구소장인 주경 스님ⓒ News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