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창작극 담당 직원 "(박근형의) 개구리같은 작품 쓰지 마라"국립극단 사과문 (갈무리=국립극단 홈페이지)김윤철 국립극단 예술감독 ⓒ News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