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3일 중국 상하이 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국 국제여유교역회 한국관 소비자 행사에 참석해 푸바오 할아버지 강철원 사육사, 흑백요리사 급식대가 이미영 조리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4.11.23/뉴스1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유인촌문체부강철원사육사푸바오김일창 기자 우 의장·여야 당대표,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참석윤심원 '제명'·김병기 '재심'…黨 "결정 바뀔 가능성 작다"(종합2보)관련 기사안성기·전유성·이순재, 눈물도 미담도 많은 어른들의 마지막 [N초점]'멋진 배우이자 아버지였던' 故 안성기…영화계·유족 눈물의 배웅 속 영면(종합)"올해 최고의 게임은?"…대한민국 게임대상 온라인 투표 시작내란특검, 대통령실 증거인멸 정황 조사…"사실확정 위한 조사 필요"유경촌 주교 선종…사회사목·생태윤리에 헌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