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부터 31일까지…한국어·외국어 해설 제공창덕궁 인정전 내부(국가유산청 제공)지난해 창덕궁 인정전 내부를 살펴보는 관람객들(국가유산청 제공)지난해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달빛기행 사전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인정전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모습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창덕궁인정전유네스코세계유산정수영 기자 김은경 온양민속박물관장·박춘순 해든뮤지엄 관장, 대통령 표창문체부 산하기관 59곳 업무보고…"관성 벗어나 성과 내라"관련 기사김건희, 고궁 9차례 사적 유용…국가유산청장 공식 사과(종합)창덕궁·경복궁 왕좌마다 앉은 김건희…총 9차례 개인방문별빛야행·달빛기행, 4월 시작…올해부터 참가자 추첨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