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7일 택배 온다"…CJ대한통운, '매일오네' 브랜드 캠페인 실시

이커머스 협업 공동기획전…고객사 광고 프로그램 진행

CJ대한통운의 '매일매일 오네' 캠페인 이미지.(CJ대한통운 제공)
CJ대한통운의 '매일매일 오네' 캠페인 이미지.(CJ대한통운 제공)

(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CJ대한통운(000120)은 주 7일 배송 서비스 '매일 오네' 론칭을 기념해 브랜드 캠페인 '매일매일 오네(O-NE)'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CJ대한통운은 주요 이커머스 고객사와 협력해 공동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커머스 플랫폼에 '오네 전용관'을 열고 소비자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되는 상품을 한눈에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고객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오네 픽' 협업 마케팅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매월 고객사 제품을 선정하고 지하철,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품 광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캠페인 메인 영상은 지난 1일 공개됐다. 영상은 '새해, 배송을 향한 당신의 바람'이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해 고객들의 다양한 배송 요청에 '(오)네!'라고 답하는 CJ대한통운의 모습을 담았다.

CJ대한통운은 '배송에 대한 모든 바람, 그 답은 오직 오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고객 맞춤형 시리즈 영향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윤진 CJ대한통운 한국사업부문 대표는 "오네는 배송 품질을 보증하는 브랜드이자 소비자와 기업 고객에게 혁신적인 가치를 선사하는 브랜드"라며 "앞으로 오네는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는 대표 배송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j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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