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노현(오른쪽 네 번째) LS 부회장이 이달 초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에너지부, 농업정책·식품부, 경제부 인사들과 만나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 = LS) 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박기호 기자 CES D-4, 최대 화두 피지컬 AI·모빌리티 신기술…관전 포인트는?韓 경제계 "새해는 성장에 초점을…민관정 원팀으로 재도약"(종합)관련 기사젤렌스키, 신임 국방장관에 '34세' 디지털부 장관 임명…"우크라 드론 프로그램 주도"[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우크라 하르키우 아파트 공습에 최소 25명 부상…러시아는 부인"러, 지난해 우크라 영토 5600㎢ 점령…2022년 이후 최대"젤렌스키, 새 비서실장에 군 정보총국장 부다노프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