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안테룸 서울 Gallery9.5에서 5월 18일까지 열려…'여행'을 테마로 무료 관람 제공 지역사회와 상생 실천…가로수길에 예술을 통한 활기 더해사진=ⓒNHN여행박사 제공(좌측)콰야 작가, (우측)싸비노 작가 / 사진=NHN여행박사 제공이재상 기자 "AX를 통한 혁신성장 전진기지"…WIS 2026 참가사 모집포토이즘 운영사 '서북', 한중 비즈니스 포럼 경제사절단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