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간주(州) 디트로이트에 자리한 제너럴모터스(GM) 본사 전경. 2021.03.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현대차 전략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뉴스13일 오후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 자동차전용부두에 수출용 차량들이 세워져 있다. 2025.4.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현대차기아GM이동희 기자 박민우 신임 AVP본부장, 현대차 최연소 사장…검증 끝낸 기술 리더현대차 신임 AVP본부장에 테슬라·엔비디아 출신 박민우 선임관련 기사현대차·기아, 美서 3년 연속 최고…올해 글로벌 750만대 목표(종합)"미·중 무역전쟁 '휴전모드'"…코스피, 강세로 출발[개장시황]관세 충격에도 韓수출 역대 최대…7000억 달러 눈앞[2025경제결산]⓸"美 관세 타결 안도 잠시, USMCA 개정"…끝나지 않는 통상 리스크현대차·기아, 美 생산 올해 80만대 내년 '100만대'…관세 정면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