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년 만에 최악의 지진, 사상자 최대 1만명 예상사진=플랜 제공이재상 기자 "AX를 통한 혁신성장 전진기지"…WIS 2026 참가사 모집포토이즘 운영사 '서북', 한중 비즈니스 포럼 경제사절단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