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성 기아 사장이 1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8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개회 선언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기아현대차현대모비스이동희 기자 BYD코리아, 전북 첫 '전주 전시장'…"전국 30개 전시장 구축"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韓 현대차·獨 폭스바겐 대리전 되나관련 기사"와!" 무대 위로 걸어나온 '아틀라스'…머리·몸 360도 회전에 탄성현대차그룹, 차세대 아틀라스 '세계 첫' 공개…AI 로보틱스 현실로정의선의 '반성' 테슬라와 격차 인정…"AI 원천기술 반드시 내재화"정의선 "우려하던 위기 현실로…문제 숨기지 말고 보고해야"(종합)정의선 회장 "우려하던 위기 현실로…체질 개선·빠른 의사결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