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C랩 아웃사이드 '고스트패스'는 CES 2025에서 자신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생체정보만으로 인증과 결제까지 가능한 '온디바이스 생체인증 보안 설루션'을 선보였다.(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는7~10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5'에서 C랩이 육성한 사내 벤처와 외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CES2025김재현 기자 최교진 "학자금 연체로 첫발부터 신불자 되지 않게 해야"(종합)1학기 대학 학자금대출 금리 1.7% 동결…초중고 교원 AI교육 연수관련 기사삼성전자, 'AI 일상의 동반자' 비전 공개…"AI 경험 대중화 선도""세계가 주목하는 K-뷰티"…CES 2026 달구는 韓뷰티 기술력삼성전자, 놀이·가정의 미래 제시…AI가전 반려동물 건강까지 케어CES D-4, 최대 화두 피지컬 AI·모빌리티 신기술…관전 포인트는?"물러설 곳 없다" 삼성·LG전자, CES 2026 맞대결 '3대 관전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