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안 앰코코리아 대표이사. /사진제공 = 앰코코리아장도민 기자 패치·임플란트·입에 넣는 필름까지…'먹는 위고비' 다음은 제형 전쟁셀트리온, 안과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 글로벌 판매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