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TIPA)는 정남기 회장이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챌린지는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소비를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환경부가 진행하는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협회에 따르면 TIPA는 ESG 경영을 강조하는 정남기 회장의 경영 가치를 바탕으로 전 임직원들이 불필요한 종이 사용 자제(페이퍼리스)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다회용 컵 사용 생활화 등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매주 금요일을 환경정비의 날로 지정하여 불필요한 조명과 콘센트 끄기, 동·하절기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력 중이다.
정 회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우리의 작은 날개 짓이 모여 환경 보호를 위한 큰 울림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 세대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TIPA의 임직원 모두가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남기 회장은 한국관세사회 정재열 회장의 추천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한국AEO진흥협회 기우성 회장을 추천했다.
j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