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전비 ㎾h당 6.6㎞로 정부 인증 크게 웃돌아…여유있는 실내 공간최대 주행거리 500㎞…아이페달 3.0, 브레이크 페달 안밟고도 내리막길 주행기아의 소형 전기 SUV 'EV3'ⓒ 뉴스1 이동희 EV3 실내. ⓒ 뉴스1 이동희EV3 옆모습. ⓒ 뉴스1 이동희EV3 뒷모습.ⓒ 뉴스1 이동희 23일 오후 강원도 속초의 한 리조트에서 기아 국내사업본부장인 정원정 부사장이 EV3를 설명하고 있다.(기아 제공)관련 키워드기아EV3브랜드현대차이동희 기자 박민우 신임 AVP본부장, 현대차 최연소 사장…검증 끝낸 기술 리더현대차 신임 AVP본부장에 테슬라·엔비디아 출신 박민우 선임관련 기사아이오닉6 최대 570만원·모델3 420만원…2026 전기차 보조금 확정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1~11월 非중국 전기차 판매 685만대, 전년比 26.4%↑정의선 "中 생산·판매 늘린다" 이유 있었네…작년 생산량 15% 반등관세 극복 현대차·기아…작년 美 183만대 판매 '역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