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재원인 잉여현금흐름 악화…작년 9.8조로 정기배당 맞출 수준올해 30조는 남아야 특별배당 가능…"소비침체·투자 지속으로 여유 없을 듯"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신건웅 기자 MBK "김병주, 홈플 회계처리 연관 없어…검찰 주장 사실과 달라""상장 임박했다면서요"…비상장주식 매수 권유 사기에 투자자 '피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