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자! 스드메]③'말' 믿지말고 '계약서' 꼼꼼히…소속여부 확인해야

소비자원·前플래너 "당일 계약 피하고 업체 스스로 선택할 것"

편집자주 ...본격적인 결혼 시즌을 맞아 웨딩박람회가 한창이다. 최근 예비 신혼부부 대부분은 결혼식 준비에 빼앗기는 시간과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웨딩컨설팅업체 또는 웨딩홀 주도의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패키지를 이용한다. 젊은층의 인터넷 정보 공유 활성화로 예정에 없던 추가비용 요구 사례는 줄었다. 그러나 웨딩컨설팅-스드메 업체가 '리베이트' 비밀 계약을 맺고 '짬짜미'로 바가지를 씌우는 관행은 근절되지 않고 있다. 스드메 집중해부를 통해 실상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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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News1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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