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직원이 구미 공장에서 초고압 케이블을 테스트하고 있다.(LS전선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엘에스전선최동현 기자 '14만 전자' 삼성, 임원 성과보상 자사주 의무 수령→자율 변경교원 68% "출판·유튜브 등 '개인 브랜딩' 의욕 있다"관련 기사LS전선, 美에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설립 추진상반기 재계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163억…김승연 124억(종합)美 구리 50% 관세, 전선·동박 '직격탄?'…"대세 지장 없다" 여유LS전선, LS마린솔루션 이어 '해송 해상풍력 프로젝트' 우선협상자로LS전선·한전, HDVC 해저 케이블 자산관리 사업화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