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일에 메모리 전략회의, 파운드리·LSI 4~5일…사장단 인사 임박 전망"守城 마인드 버린다" 엔비디아에 자존심 굽힌 삼성…"HBM4는 반반 싸움 될 것"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2024.10.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왼쪽부터)과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선영에서 열린 4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4.10.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36GB 용량의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E' 12H를 개발했다.(삼성전자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삼성전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동북아 평화 관점서 중일 대결 바람직 않아…원만히 해소되길"(종합)李대통령 16일 여야지도부 오찬 회동…"국힘 답 아직, 함께 하길"(종합)관련 기사삼성전자, 갤럭시 알리는 갤럭시 크루 2026 운영…70명 규모"TV로 집에서 기타 배워요"…삼성 TV, '펜더 플레이' 앱 출시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삼성·LG 전장사업 기회 열린다'CES서 확인한 로봇 시대'…삼성·LGD, OLED로 시장 주도권 노린다보험사 '유증의 시간' 언제까지…금리하락·환율상승에 기본자본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