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업 확장 차원에서 제안서 요청""FCP 매각 요구와는 무관"KT&G 사옥.(KT&G 제공)관련 키워드KT&GKGC인삼공사홍삼FCP배지윤 기자 삼양식품도 겪는 해외 상표권 침해…K브랜드 노린 '상표 브로커' 기승"크리스마스 양일 매출 100억"…아웃백, 12월 역대 최고 매출 달성관련 기사KT&G,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기원 응원 캠페인 진행27개국 청년, 한국 푸드·뷰티·컬처 경험…K-브랜드에 흠뻑 취하다(종합)폭우 피해 지원 발 벗고 나선 유통업계…성금 기부·구호물품 지원KT&G,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성금 5억 지원삼성 30억, 현대차·LG·SK 20억씩…수해 복구 팔 걷은 재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