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트 인터내셔널과 3년 연속 아동∙청소년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지난 4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진행된 CJ도너스캠프 객석나눔에서 오리지널 내한 뮤지컬 ‘돈 주앙’에 초청된 다솔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CJ나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CJ도너스캠프돈 주앙배지윤 기자 삼양식품도 겪는 해외 상표권 침해…K브랜드 노린 '상표 브로커' 기승"크리스마스 양일 매출 100억"…아웃백, 12월 역대 최고 매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