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3조 2680억 원, 전년比 6% 신장"올해 다이궁 의존 낮추고 개별관광객 마케팅 강화" 지난 3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대만 암웨이그룹 임직원들이 방문한 모습. (롯데면세점 제공).관련 키워드롯데면세점윤수희 기자 홈플러스 "RCPS 자본전환·토지 자산재평가…정당한 회계처리"조선호텔앤리조트, '2026 조선호텔 설 선물 세트' 사전 판매 개시관련 기사'13만 전자' 삼성 주가도 뛰어넘었다…이젠 백화점 차례백화점 '큰 손' 바뀌나…외국인 매출 '실적 변수' 자리매김롯데免, 명동본점 '스타에비뉴' 리뉴얼 오픈롯데免, 킥플립·하츠투하츠 홍보 모델 발탁롯데免, 공항 면세품 인도장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정식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