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신 기자 = 그랜드 조선 제주는 미식의 즐거움을 한층 더 다채롭게 누릴 수 있는 신규 다이닝 공간 '그랑 제이 고메 라운지'(Gran J Gourmet Lounge)를 4월 1일부터 새롭게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랜드 조선 제주 힐 스위트관 로비층에 위치한 그랑 제이 고메 라운지는 프리미엄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다이닝 공간이다.
제주에서 가장 신선하게 맛볼 수 있는 제주 특산품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제주 밥상으로 차려낸 브런치 메뉴와 세미 파인 다이닝 스타일의 디너 코스가 이색적이다.
해당 공간은 투숙객을 비롯한 모든 고객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며, 힐 스위트 투숙객일 경우 전용 PDR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그랜드 조선 제주는 그랑 제이 고메 라운지의 신규 오픈을 기념하며 '올 인클루시브 고메 이스케이프'(All-Inclusive Gourmet Escape)와 '로맨틱 고메 이스케이프'(Romantic Gourmet Escape) 등 총 2개 타입의 객실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4월 한 달 동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패키지를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그랜드 조선 제주의 모든 식음업장에서 이용 가능한 5만 원권 1매가 추가로 제공된다.
그랜드 조선 제주 관계자는 "제주를 대표하는 식재료로 창의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프리미엄 고메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그랑 제이 고메 라운지를 새롭게 오픈하게 됐다"면서 "특별한 미식 여행을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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