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논란에, 주총 직접 자리 고개 숙여…"뼈저리게 반성""기대에 맞는 조직되도록 노력…시간 필요해, 조금만 양해해달라"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5.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05.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이형진 기자 "7500원 두바이 붕어빵도 나왔다"…없어서 못 먹는 '두쫀꾸 열풍'하리보, 부드러운 식감의 소프트 젤리 '스퀴시' 국내 출시배지윤 기자 삼양식품도 겪는 해외 상표권 침해…K브랜드 노린 '상표 브로커' 기승"크리스마스 양일 매출 100억"…아웃백, 12월 역대 최고 매출 달성관련 기사백종원 리스크 극복한 '흑백2'…임성근·손종원 뜨고 정호영 재발견 [N초점]빽다방, 딸기 시즌 맞아 상큼한 풍미 담은 신메뉴 4종 출시검찰, 백종원 '더본코리아' 원산지 허위표시 의혹 '혐의없음' 처분유통가, 병오년 맞아 '붉은 말' 마케팅 확산…연초 소비심리 공략불붙는 혁신, '붉은 말'의 해… 질주 준비하는 말띠 CEO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