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일 MBK 파트너스 부회장(홈플러스 공동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및 삼부토건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을 마친 후 인사를 하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파트너스김병주문창석 기자 '13만 전자' 삼성 주가도 뛰어넘었다…이젠 백화점 차례롯데멤버스, 10년째 임직원과 어린이 후원 기부금 전달관련 기사홈플러스 "RCPS 자본전환·토지 자산재평가…정당한 회계처리"검찰, MBK·홈플러스 경영진 사기회생죄 적용…1.1조대 분식회계 의심"약탈 경영, 더는 못 참는다" MBK 김병주·김광일 구속 촉구 확산'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회장 등 4명 영장심사 13일 오전 10시로 변경골든타임 놓친 홈플러스…'김병주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