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물류입고장 에서 관계자가 배송할 물건을 옮기고 있다. 2025.3.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외담대어음김명신 기자 백화점 '큰 손' 바뀌나…외국인 매출 '실적 변수' 자리매김[뉴스톡톡] 김밥·햄버거보다 비싼 초콜릿…밸런타인데이도 부담이형진 기자 "7500원 두바이 붕어빵도 나왔다"…없어서 못 먹는 '두쫀꾸 열풍'하리보, 부드러운 식감의 소프트 젤리 '스퀴시' 국내 출시관련 기사'홈플러스 사태' 후폭풍에 금융업계 곳곳 위기…투자자 집단행동 나섰다은행권, 홈플러스 '신규 외담대' 약정 중단…경영안정자금 지원홈플러스 은행권 외담대 300억원 수준…납품업체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