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2024.1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퇴직금남양유업 주총홍원식한앤컴퍼니한앤코배지윤 기자 삼양식품도 겪는 해외 상표권 침해…K브랜드 노린 '상표 브로커' 기승"크리스마스 양일 매출 100억"…아웃백, 12월 역대 최고 매출 달성관련 기사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셀프 보수한도 승인' 대법서 최종 패소[주총]김승언 남양유업 사장 "신제품·이미지 개선 통해 정상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