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를 시작으로 GS리테일·CJ·롯데까지 '쇄신 칼바람' 세대교체·오너가 3, 4세 등판으로 신사업 중심 실적 '주목'신세계그룹은 이마트(139480)부문과 백화점부문으로 계열 분리해 정용진 회장(오른쪽)과 정유경 회장(왼쪽) ‘투톱체제’로 전환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부사장(롯데 제공)허서홍 GS리테일 경영전략SU(Service Unit)장 부사장이 새로운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GS리테일 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백화점이마트신세계그룹현대백화점롯데신유열농심삼양식품김명신 기자 백화점 '큰 손' 바뀌나…외국인 매출 '실적 변수' 자리매김[뉴스톡톡] 김밥·햄버거보다 비싼 초콜릿…밸런타인데이도 부담관련 기사유통가 실적 희비…뷰티 날개·패션 보릿고개신세계 정용진, 미래형 점포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새해 첫 현장 경영"쿠팡 잡는다" 포문 연 유통업계…'배송'에 탈팡 흡수 달렸다SSG닷컴, 쓱세븐클럽 론칭…"장보기 결제 금액 7% 적립"'성장'에 방점 찍힌 유통 신년사 키워드…"올해는 본격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