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수익금 일부 사격 협회 기부CU 관계자들이 김예지 선수와의 컬래버 상품을 소개하는 모습(CU 제공).관련 키워드CU김예지선수배지윤 기자 삼양식품도 겪는 해외 상표권 침해…K브랜드 노린 '상표 브로커' 기승"크리스마스 양일 매출 100억"…아웃백, 12월 역대 최고 매출 달성